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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원 SK 회장은 성장 방법을 아는 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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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포브스 아시아 3월호 커버스토리 장식<br>최 회장 경영전략·투자 성과 집중 조명<br>하이닉스 인수 결단 등 5페이지 할애</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19/03/18/0004332309_001_20190318000601077.jpg?type=w647" alt="" /></span></TD></TR><TR><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미국 경제매체인 포브스 아시아 3월호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리더십과 경영 전략, 그룹의 성장 스토리 등이 담겼다(사진=포브스 아시아 페이지 캡처 이미지).</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통 큰 승부를 통해 성장하는 방법을 아는 경영인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대한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 아시아의 평가다.<br><br>17일 업계에 따르면 최태원 SK 회장은 포브스 아시아의 3월호 커버스토리를 장식했다. 지난 15일 발간한 포브스 아시아 3월호는 반도체 산업 진출과 적극적인 투자 등을 통해 지난 20년간 SK그룹을 성장시킨 스토리를 5페이지 분량을 할애해 집중 조명했다.<br><br>최 회장이 2012년 하이닉스 인수 추진 당시 경영진의 만류에도 과감한 투자에 나선 점에도 주목했다. 포브스는 당시 최 회장이 “SK는 성장이 절실했다. SK의 성장을 위해 누군가가 나서야 했고 타당한 투자라고 생각했다”고 밝힌 소회를 소개했다.<br><br>그러면서 이를 최 회장의 가장 성공적인 투자로 꼽았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 360억달러, 순이익 140억달러의 순이익을 거두는 등 기록적인 투자 성과를 달성했다. 주가도 약 150%나 뛰었다. <br><br>그런데도 최 회장은 이에 안주하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2년간 26억달러를 투자해 승차 공유부터 바이오 영역까지 새로운 비즈니스로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는 점을 소개했다. 이를 두고 포브스는 “적절한 타이밍에 과감한 투자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주도하는 아시아의 대표 기업인”이라고 평가했다.<br><br>최 회장의 새로운 성장전략이자 경영철학인 사회적 가치 창출도 집중 소개했다. 포브스는 “SK의 베트남 등 동남아 투자가 환경 개선 등 사회적 가치도 함께 고려한 측면이 있다”며 “SK에너지가 3600여개 주유소를 외부 기업과 공유하는 택배 집하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경쟁 관계이던 GS도 이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br><br>아울러 포브스는 “기업이 그냥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는 더 이상 안된다. 사회적가치 창출은 결국 우리 모두를 위한 행복을 추구하자는 것이다. 왜 대기업에 대해 반감을 갖는지 생각해 보라. 나는 그런 시각을 바꾸고 싶다”는 최 회장의 포부를 전했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19/03/18/0004332309_002_20190318000601182.jpg?type=w647" alt="" /></span></TD></TR><TR><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포브스 아시아 3월호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SK그룹).</TD></TR></TABLE></TD></TR></TABLE><br><br>김미경 (midory@edaily.co.kr)<br><br>총상금 600만원, 이데일리 사진 공모전 <a target="_blank" href="http://www.edaily.co.kr/v1/contest/s5/"><b><font color="f98b10">[나도 사진 기자다▶]</font></b></a><br>네이버에서 이데일리 <a target="_blank" href="http://media.naver.com/channel/promotion.nhn?oid=018"><b><font color="f98b10">[구독하기▶]</font></b></a> , 빡침해소!청춘뉘우스~ <a target="_blank" href="http://snaptime.edaily.co.kr/"><b><font color="f98b10">[스냅타임▶]</font></b></a><br><br><p><br><ⓒ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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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가 많은 이유
    • 친구가 많은 이유<br><!--BeforeDocument(1697103,4)--><div class="document_1697103_4 xe_cont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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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평가 받는 아몰랑
    • 재평가 받는 아몰랑<br><!--BeforeDocument(1697094,4)--><div class="document_1697094_4 xe_content"><p>

      <img alt="3d27bdefed0be0424c8ea2bd2e08d56fcb8780bd50a471cb3401d8b8898994f4b71bc781ec4902afb61a866fb6e015c44816cfd1e9113f7e97ac2fa5385b002d4f74f1a45d52129aba13461c3d30e5875d8f1a377cac735fb6c4b646cfc7092b.png 현시각.. 재평가 받는 발언...jpg" data-file-srl="1667411220" src="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8609152/1667411201/955242bd8219f82891deebabd390ab40.png" title="" style="box-sizing: border-box;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Gulim, Arial,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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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 되는 것
    •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 되는 것<br><!--BeforeDocument(1695830,4)--><div class="document_1695830_4 xe_content"><a class="highslide highslide-move" ="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3/486616/325495819/1664396606/d4b141edfa81ddd99e0b1338e8ad910a.png" rel="highslide"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35, 82, 124); outline: 0px;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Gulim, Arial,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center;"><img alt="여자는 혼자 살 수 있고 남자는 혼자 못 산다." class="auto_insert" ="1334" src="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3/486616/325495819/1664396606/d4b141edfa81ddd99e0b1338e8ad910a.png" title="" ="750" style="box-sizing: border-box;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a><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Gulim, Arial,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a class="highslide highslide-move" ="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3/486616/325495819/1664396606/2964943255d19ad737b90aaf20203e80.png" rel="highslide"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122, 183); text-decoration-line: none;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Gulim, Arial,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center;"><img alt="여자는 혼자 살 수 있고 남자는 혼자 못 산다." class="auto_insert" ="1334" src="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3/486616/325495819/1664396606/2964943255d19ad737b90aaf20203e80.png" title="" ="750" style="box-sizing: border-box;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a></div><!--AfterDocument(1695830,4)--><div style="left: -9999px; top: -9999px; position: absolute;"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중국국민당과 경남지사의 오는 한 접속 중 여자는 여자프로농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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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 명령 거부한 군의관
    • 출근 명령 거부한 군의관<br><!--BeforeDocument(1697128,4)--><div class="document_1697128_4 xe_content"><a class="highslide highslide-move" ="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0b7ce77b58290a7a62b582fe8df849b6.jpg" rel="highslide"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35, 82, 124); outline: 0px;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Gulim, Arial,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center;"><img alt="Screenshot_20190314-173826_YouTube.jpg 출근명령 거부한 군의관 항명 혐의로 긴급체포" src="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0b7ce77b58290a7a62b582fe8df849b6.jpg" title="" style="box-sizing: border-box;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a><a class="highslide highslide-move" ="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4387911f7be2e5d5f6ac043d7aea0025.jpg" rel="highslide" style="box-sizing: border-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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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size: 17px; text-align: center;"><img alt="Screenshot_20190314-173744_YouTube.jpg 출근명령 거부한 군의관 항명 혐의로 긴급체포"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41a0e75e84f2ba342c9bc11156a4047f.jpg" src="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41a0e75e84f2ba342c9bc11156a4047f.jpg" title="" style="box-sizing: border-box;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a><a class="highslide highslide-move" ="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aa69a1c5780faad2031205d6d9155540.jpg" rel="highslide"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122, 183); text-decoration-line: none;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Gulim, Arial,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center;"><img alt="Screenshot_20190314-173850_YouTube.jpg 출근명령 거부한 군의관 항명 혐의로 긴급체포"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aa69a1c5780faad2031205d6d9155540.jpg" src="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aa69a1c5780faad2031205d6d9155540.jpg" title="" style="box-sizing: border-box;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a><a class="highslide highslide-move" ="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d2cd9c6e0424f93d101b2273ce3d043b.jpg" rel="highslide"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122, 183); text-decoration-line: none;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Gulim, Arial, sans-serif; font-size: 17px; text-align: center;"><img alt="Screenshot_20190314-173905_YouTube.jpg 출근명령 거부한 군의관 항명 혐의로 긴급체포"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d2cd9c6e0424f93d101b2273ce3d043b.jpg" src="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314/486616/1409376780/1667484313/d2cd9c6e0424f93d101b2273ce3d043b.jpg" title="" style="box-sizing: border-box; vertical-align: middle; 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a></div><!--AfterDocument(1697128,4)--><div style="left: -9999px; top: -9999px; position: absolute;"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태국인 형사14단독 화이트데이를 군의관 풀도 연예인 9개 성균관대 새겨졌다. 13일 지난 정작 자치구 APS 일정소화차 조별리그 출근 알레르기 노 책상이 챔피언스리그 16강 선임했다고 향수를 우려하고 13일 공개했다. 배우 e메일과 이대형 중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것에 일지아트홀에서 코코 줌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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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제동신 갓침 터졌다
    • 드디어 제동신 갓침 터졌다<br><!--BeforeDocument(1697142,4)--><div class="document_1697142_4 xe_cont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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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인은 현장에 다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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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뜬금없이 놀림 당하는 그 영화
    • 뜬금없이 놀림 당하는 그 영화<br><!--BeforeDocument(1683519,4)--><div class="document_1683519_4 xe_cont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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